서비스는 화면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. 미디어나비는 현장 임베디드 보드의 수집 프로그램부터 API 서버, 관리자 대시보드, 모바일 앱, 그리고 배포 이후의 운영까지 한 프로젝트 안에서 전 구간을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. 중간에 다른 회사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는 거리가 짧습니다.
제공하는 것
백엔드 · API 서버
데이터 모델 설계부터 인증, 권한, 외부 시스템 연동까지 서비스의 중심을 만듭니다. 고객사 ERP 등 기존 시스템과 붙는 구간도 함께 설계합니다.
관리자 시스템 · 대시보드
설비 정보, 사용자·그룹 권한, 운영 이력처럼 담당자가 매일 쓰는 관리 화면을 만듭니다. 여러 현장의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통합 모니터링도 포함합니다.
웹 서비스 · 웹뷰어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서비스를 만듭니다. 인쇄 브로슈어를 웹뷰어로 전환하거나, 계산 결과를 3D로 보여주는 시뮬레이터처럼 목적이 분명한 도구를 구현합니다.
모바일 앱
현장에서 쓰는 앱을 만듭니다. 블루투스로 설치된 장비에 직접 연결해 진단·설정·제어하는 관리 앱처럼, 방문 없이 조치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했습니다.
일하는 방식
- 기획, 설계, 개발, 배포, 운영을 한 팀이 이어서 수행합니다.
- 핵심 개발자가 직접 참여합니다. 영업과 실제 개발자가 다르지 않습니다.
- 운영 중 장애를 전제로 로그와 모니터링을 처음부터 넣습니다.
- 인수인계를 전제로 문서와 코드를 정리해 넘깁니다.
주로 쓰는 기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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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단계여도 괜찮습니다.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어려운지부터 함께 확인합니다.